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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키스오브라이프 26.09.23 2026. 9. 24.
[공연] 권은비 26.09.22 2026. 9. 24.
[Q&A] 1차 Q1. 지금 본인이 생각하는 '자신만의 색감'은 구체적으로 어떤 색감인지, 앞으로는 어떤 색감에 도전해 보고 싶은지현재 본인의 색감은 대비와 채도가 낮은 웜톤 계열의 파스텔톤이다. 새로 도전해 보고 싶은 색감은 왕가위 색감이다. 서늘하면서도 따뜻함이 공존하는 홍콩 특유의 필름룩. Q2. 가장 마음에 드는 작업물과 아쉬운 작업물은?결과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작업물은 '파멸'이다. 처음으로 무거운 주제와 감정선을 가져간 작업이었고, 잘해냈기에 기억에 남는다.반면, 가장 아쉬운 작업은 25년 3월에 작업한 댄스팀 단체 스냅이었다. 이전 글들에서 몇 번 언급했듯이, 처음 보는 6명을 찍어야 했고, 소통의 부재로 보여주기 부끄러운 결과물이 나왔기 때문이다.(고심 끝에 지금은 블로그에서 글을 내렸다.) Q3. 모.. 2026. 9. 22.
[공연] 엔플라잉 26.05.13 2026. 9. 1.
[사진일기] 나의 근황, 나의 견해 올해 1월을 마지막으로, 사진일기 콘텐츠가 업로드되지 않았다. 한동안 조금 바쁘게 살아왔는데, 이제야 조금 숨돌릴 틈이 생겼다. 주제는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사진 생활에 대한 나의 견해이다. 이번 상반기 동안 10건의 촬영을 거치며 떠오른, 나의 생각들을 조금 적어보려고 한다. 배부른 소리하는 포토그래퍼언젠가부터 사진 생활에 권태감과 회의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은, 내 블로그를 꾸준히 봐왔거나, 작년 하반기 나의 활동량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작년에 참여한 촬영만 20건이고, 그중 15건이 하반기였다. 그동안 나의 사진 친구, 쿠마스님 따라다니며 참 열심히도 찍었다는 건데, 문제는 한 번 촬영하면 400~700장이 쌓인다.(본인은 연사를 잘 쓰지 않는다.) 따라서 셀렉과 보정에 시간이 많이.. 2026. 8. 17.
[스냅] 선유도 스냅 26.07.03 2026. 7. 17.